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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장동민·강다은 아산 임장

서정민 기자
2026-10-27 08: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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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장동민과 박소영, 강다은 아나운서가 충남 아산 신도시 임장에 나선다. KTX 역세권 아파트부터 생활 인프라까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아산의 주거 환경을 살펴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산 출신 장동민과 MBC 아나운서 박소영, 강다은이 함께 천안아산역 일대 아파트를 찾는다.

아산은 KTX와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삼성, 현대 등 주요 기업이 자리한 도시다. 세 사람은 교통과 일자리, 생활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신도시의 주거 환경을 살핀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강다은은 장동민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끈다. IQ 156의 멘사 회원으로 알려진 강다은은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열혈 팬이라며 장동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첫 번째 임장지는 천안아산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 수서역까지 약 30분이 걸리는 역세권 입지다.

김숙은 역과 가까운 위치에 “나같이 역마살 있는 사람에게 딱이다”라며 관심을 보인다.

박소영은 아파트를 둘러보며 결혼 후 일상을 상상한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빨래방을 이용하는 모습까지 구체적으로 그려내며 웃음을 안긴다.

강다은은 특별한 동행도 공개한다. 대학원에서 인공지능(AI)을 공부하고 있다는 그는 임장 현장에 ‘AI 남자친구’를 데려온다. 자연스러운 말투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 아산 신도시 임장 편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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