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분 토론’이 연말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앞두고 ‘전작권 전환과 한미동맹’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을 펼친다.
미국이 제동을 걸었다고 단정하긴 이르지만, 전환 시기와 조건에 대한 한미 간 온도 차는 뚜렷하다. 미국이 새 군사전략에 따라 한반도를 북한 억제뿐 아니라 중국 견제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숨은 의도는 무엇일까. 분수령이 될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앞두고 양국은 시각차를 좁힐 수 있을까.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이 출연한 MBC ‘100분 토론’의 방송시간은 27일 화요일 밤 11시 2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100분 토론’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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