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직장부 A1 팀과 대학부 팀의 팀 데스매치가 펼쳐져 치열한 접전 끝에 대학부 팀이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양 팀 모두 탄탄한 하모니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물러섬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탄성을 끌어냈고, 결과 발표 직전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분위기가 이어졌고, 심사단 결과는 직장부 A1 팀과 대학부 팀이 나란히 8:8 동점을 기록했다. 승부의 향방은 객석을 가득 메운 국민 대표단의 손에 맡겨졌고, 최종 투표에서 대학부 팀에게 더 많은 표가 몰리며 승리가 확정됐다.

대학부 팀은 전원 생존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고, 직장부 A1 팀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상대 팀을 향해 박수를 보내며 아름다운 승부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