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세기 힛-트쏭’이 병오년을 맞아 말띠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힛-트쏭을 소환한다.
오늘(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4회는 ‘말~~ 달리자! 병오년 맞이 말띠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
4집 타이틀곡인 ‘Hot 뜨거’는 중독성 강한 후렴 가사와 멜로디로 원타임 특유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힙합곡이다. 멤버 테디와 오진환이 1978년생 말띠라는 사실도 함께 전해진다. 특히 2014년 말띠 해에 한 음원 사이트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테디는 1~3월 가장 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이미주는 무아지경에 빠져 몸을 맡긴 채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이 “‘링’에 나오는 사다코 같다”며 독설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되는 격한 움직임에 결국 마이크까지 고장 나는 상황이 발생한다. 급기야 오디오 감독이 직접 스튜디오로 들어와 마이크를 교체하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김희철이 “AOMG 들어가더니 힙합 기운이 넘치네”라고 덧붙이자, 이미주는 “나도 모르게 힙합에 몸이 움직이더라”라고 답하며 현장은 한층 더 유쾌한 분위기로 달아오른다.
이 외에도 말띠 가수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담긴 히트곡들은 오늘 (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 29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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