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매력적인 빌런으로 돌아온 배우 이민정과 유지태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민정의 수준급 요리 실력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개인 채널에 공개한 레시피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비결로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올린다"고 밝힌다. 이어 그녀가 직접 만든 요리 사진들이 공개되자 유지태는 "요리를 배웠어요?"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최현석은 "셰프라고 불러도 되겠다"며 실력을 인정한다. 또한 이민정은 신혼 초 남편 이병헌과의 식습관 차이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밥 때문에 운 적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서 이민정의 볼거리 가득한 냉장고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냉장고를 가득 채운 식재료에 출연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그녀는 "남편은 한식, 아들은 양식, 딸은 이제 막 이유식을 떼었다"며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달라진 '4인 4색' 식성을 설명한다. 특히 3년간 숙성된 시어머니표 묵은지가 등장하자, "박찬욱 감독님이 먹고 반해 사업 제안까지 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다시 한번 화제성을 입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주 최현석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5 냉부 챔피언 결정전'이 큰 관심을 받은 가운데,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차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전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95% 급상승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손종원과 김풍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프로그램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원조 여신' 이민정의 털털한 매력은 오는 4일(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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