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의 첫 서울 팬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공연을 하루 앞두고 ‘AHOFOHA’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완전체’ 아홉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대목은 바로 ‘완전체’ 아홉이 선보일 무대다. 이번 팬 콘서트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즈언이 합류한다.
최근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아홉 멤버의 팀 케미스트리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고, 팬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 역시 최고조로 달하게 했다. 아홉은 완전체의 폭발적인 시너지와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평소 볼 수 없던 스페셜한 무대들이 준비돼 있다. 그간 보여준 적 없는 미공개 퍼포먼스부터 각 멤버의 개성과 장점을 살린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
아홉은 미니 1집과 2집 수록곡에 팬들을 위한 특별한 스테이지를 더해 차별화된 즐거움을 예고한다. 오직 ‘AHOFOHA’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의 무대들이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함께 웃고 즐기는 다채로운 코너
포하와의 소통을 극대화할 다채로운 코너도 빠질 수 없다. 이번 공연은 팬미팅과 콘서트가 결합된 형태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