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특별시사회가 3일 오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예지원, 김다현, 김민종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피렌체’는 영화 ‘범죄도시4’, ‘공조’, ‘황해’의 이성제 촬영감독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유럽의 아름다운 고전미를 가득 담아내 관객을 그 장소로 데려다 놓는다. 또한 상업영화 최초로 피렌체 두오모 내부 촬영 허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지난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렌체'는 오는 월7일 개봉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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