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신곡 ‘STING’ 퍼포먼스 비디오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보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이하 ‘STING’)’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특히, 이번 ‘STING’의 퍼포먼스는 실제 복싱 기술인 ‘위빙’과 ‘스웨이’ 동작을 안무로 승화시키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주헌은 댄서들과 합을 맞춰 파워풀한 안무를 완성함과 동시에,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를 더해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타이틀곡 ‘STING’은 팝·힙합 기반의 비트 위에서 주헌을 상징하는 ‘벌’의 이미지를 가장 정교하게 구현해낸 곡이다.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을 인용해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을 하나로 수렴시키며 앨범 전체의 서사를 담아냈다.
이렇듯 확고한 음악적 세계관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인 주헌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이며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5일 앨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HOT100 차트에 타이틀곡 ‘STING’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글로벌 영향력 또한 단연 돋보였다. 미니 2집 ‘光 (INSANITY)’는 피크 기준 아이튠즈 K팝 톱 앨범 차트에서 캐나다, 네덜란드 2위를 비롯해,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태국,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영국, 터키 등 11개 국가·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전곡이 K팝 톱 송 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하며, 총 24개국 국가·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주헌은 지난 5일 미니 2집 ‘光 (INSANITY)’를 발매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등을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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