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는 지난 6일 오후 1시경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럭키의 아내 혜은 씨는 이날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럭키는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를 환영해”라며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라며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럭키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다정한 남편이자 책임감 있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결혼 이후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공감을 얻어온 만큼, 이번 득녀 소식에도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럭키는 지난 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신혼 라이프와 결혼 생활의 달콤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국인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그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
또한 럭키는 오는 1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을 통해 럭키가 보여줄 신혼 이야기와 아빠로서의 색다른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럭키는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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