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인정받은 클래식 마스터피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과의 아픈 기억을 지우려던 조엘(짐 캐리)의 사랑 이야기이다.
여기에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일라이저 우드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빈틈없는 앙상블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에 관하여”라는 강렬한 카피로 포문을 연다. 2005년 첫 개봉한 ‘이터널 선샤인’은 2024년, 제작 20주년을 기념한 4K 리마스터링으로 롯데시네마에서 개봉되며 명작의 위엄을 증명했었다. 이번 상영 역시 더욱 선명한 화질의 4K로 겨울의 낭만을 차원이 다른 선명함으로 눈에 담을 수 있을 전망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로맨스 걸작 ‘이터널 선샤인’은 오는 1월 21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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