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는 1월 21일(수) ‘왕의 남자’의 주역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월 21일(수) 오후 8시 10분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왕의 남자’의 주역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GV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참석한다. 여기에 2005년 개봉 후 천만 영화에 등극한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정진영이 함께 자리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GV의 진행은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이자 트리플 천만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의 장원석 대표가 맡는다. 장원석 대표는 과거 ‘왕의 남자’ 제작실장으로 활약했던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왕의 남자’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유해진과 정진영, 이준익 감독은 오랜만에 한자리에서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지금까지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왕의 남자’ 팀과 역사 속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왕과 사는 남자’ 팀의 만남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GV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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