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솔지와 빈예서, 구수경이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무대 영상 통합 조회수 폭주를 일으키며 음원 강자 TOP3에 등극,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싹쓸이 장악하며 남다른 위엄을 확인케 했다.
먼저 ‘신들린 꺾기 신공’으로 정통 트롯의 진가를 보여준 빈예서는 본선 1차전에서 부른 ‘모녀 기타’ 영상이 최단 시간에 100만 회에 육박하는 기록으로 감탄을 일으켰다. 10년 무명 생활을 청산하겠다는 각오로 본선 1차전에 나선 구수경은 ‘불꽃처럼’으로 78만 회를 훌쩍 넘기며 ‘현역가왕3’의 다크호스다운 인기를 증명했다.
올라운드 만능 보컬 솔지는 탄탄한 보이스와 감성의 조화를 보여준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이 55만 회를 넘어서며 흥행 돌풍의 일등 공신으로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솔지와 빈예서는 지난 예선전 ‘마녀사냥’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 통합 조회수가 각각 200만, 150만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음원 강자들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솔지의 예선곡 ‘마지막 연인’은 207만 회, 빈예서의 ‘연정’은 157만 회를 기록하며 넘사벽 기세를 드러냈다. 솔지, 빈예서의 뒤를 이어 홍자가 ‘너 떠난 후에’로 125만 회를 뛰어넘으며 눈부신 성과를 보여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을 끝마친 후 신동엽은 “멋진 패자가 될 줄 알아야 나중에 멋진 승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라며 방출 후보 13인 중에서 오직 단 7인만 본선 2차전 진출이 가능하다고 밝혀 긴장감을 높인다.
이어 신동엽은 방출 후보 공개를 앞두고 또 한 번 중대 발표를 터트려 모두를 얼어붙게 한다. 신동엽이 내놓은 중대 발표는 무엇일지, 본선 2차전 진출자와 최종 방출자는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솔지와 빈예서, 구수경, 홍자 등이 진정성을 터트렸던 무대들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라며 “더욱 혹독해진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승리해 본선 2차전에 진출할 현역은 누구일지, 4회(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 4회는 오늘(1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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