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가족과 함께한 발리 여행 현장을 공개하며 명품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딸 지온과 함께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딸과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을 올린 그는 "언제 커서 서로 사진 찍어주고 참. 개인적으로는 로컬 여행이 좋지만 아이랑은 리조트가 답. 근데 너 왜 조식 안 먹는다는 거야? 엄마는 배고파"라며 즐거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윤혜진은 수영장에서 등 근육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선베드에 누워 셀카를 찍었다. 특히 윤혜진의 뼈말라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 윤혜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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