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가 해외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선호는 “해외에서 촬영을 하고 일을 하니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배우분뿐만 아니라 감독님, 스태프분들, 매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 로케가 끝날 때마다 울컥하고 먹먹했다. 로케마다 점차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어 고윤정은 ‘실제로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순으로 갔는데 점차 갈수록 가까워진 거 같다”고 공감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첫 공개 될 예정.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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