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최종회 공개 후 폭발적 반응…“정주행 가즈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까지 N차 시청”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지막 회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관심이 쏠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지막 회 공개 이후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콘텐츠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흥행작으로서의 위엄을 입증했다.
대망의 마지막 회를 시청한 구독자의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마침내 한국이 만든 시리즈물에서 히치콕이 연상되는 수준 높은 연출이 나왔습니다”(왓챠피디아, 박**), “세련된 한국형 느와르에 감탄합니다”(키노라이츠, @B*****)등 우민호 감독이 선보인 탁월한 연출력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2 기대감 고조…본격적인 ‘N차 시청’ 열풍 시작
“다음 시즌은 역사의 어느 페이지를 어떻게 담았을까 궁금하게 만든다”(왓챠피디아, 내********), “정주행 가즈아! 시즌2까지 N차 시청”(유튜브, @나******)이라는 반응 역시 4주간 ‘메이드 인 코리아’에 깊이 몰입해온 구독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이 남았음을 증명하며, 본격적인 ‘메인코 앓이’를 예고하는 N차 시청 열기를 동시에 보여준다.
이처럼 ‘메이드 인 코리아’는 욕망의 ‘백기태’(현빈)와 광기의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이 극에 달하며 마지막 회까지 도파민이 치솟는 전개로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말을 선사했다. 구독자들의 만장일치 호평과 함께 시즌2에 대한 기대감까지 증폭시킨 ‘메이드 인 코리아’는 전 에피소드를 공개한 이후 더욱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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