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러블리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일본에서의 유학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나날이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박린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박린은 대학원 전공 과제 제출 압박에 시달린 데 이어 기숙사 리모델링에 퇴거 통보까지 받은 진퇴양난의 상황에 맞딱트리게 되고, 힘겨운 일상에서 우연히 들린 작은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가 만들어준 오니기리를 맛보고 일상의 고단함을 잊게 됐다.
그러던 중 꿈도 없이 방황하는 하세 타이가에게 우리는 모두 수련 중인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위로를 건네 큰 울림을 줬다. 이에 더해 박린은 먼저 전화번호까지 건네는 솔직하면서도 당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혜원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끄는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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