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빌리(Billlie)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빌리가 지난 19일 선보인 첫 티징 콘텐츠 ‘GRANT OF ADMITTANCE’에 이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거대한 구름이 거듭 등장해 궁금증을 높였다. 빌리는 신곡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잇달아 내놓으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PRE-DROP CHRONICLES’에 따르면, 빌리는 오는 21일 ‘ALBUM REPERTOIRE’를 시작으로 ‘THE COLLECTIVE MEMORIES : SCENE’, ‘STEM SAMPLER’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BEFORE SUNSET LIVE’와 ‘BEFORE SUNRISE LIVE’ 등 타이틀만으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티징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은 빌리가 지난해 11월, 데뷔 4주년 기념 미니 팬미팅에서 선보인 미발매곡 ‘cloud palace’와 동명의 싱글이다. 특히,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은 다가올 다음 앨범의 문을 여는 열쇠로, 빌리는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 전반에 걸친 특유의 독보적 서사를 전개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본격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 빌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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