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가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발표되었다.
같은 아시아국인 이란이 20위의 순위에 자리했으며 북중미 월드컵의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이 아시아국 1위의 탈환 또한 가능해 보인다.
대한민국이 월드컵에서 상대하게 될 국가들의 랭킹에도 미세한 변화가 있다. 대한민국은 개최국인 멕시코,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의 승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멕시코는 15위에서 16위로 한 계단 내려갔고 남아공은 61위에서 60위로 한 단계 올라갔다. 유럽 PO D의 덴마크는 21위, 체코는 43위, 아일랜드는 59위, 북마케도니아는 66위에 자리했다.
상위권 국가들은 큰 변화없이 순위를 유지 중이다. 스페인이 여전한 부동의 1위를 지켰으며 2위는 아르헨티나, 3위 프랑스, 4위 잉글랜드, 5위는 브라질이 자리했다.
전 세계인들의 축제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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