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JYJ 출신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가 수사 과정에서 연예인 관련 진술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상에는 영상에는 오혁진 기자가 출연해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유명인들의 범죄 의혹과 캄보디아 내 범죄 네트워크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
오 기자는 황하나의 입국과 수사 상황에 대해 설명함과 동시에 “황하나는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다, 유통하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확실한 마약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 특정을 한 것 같다. 알고 있기로는 수가 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내린 걸로도 알고 있다.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이렇게 내렸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내가 형량을 감면 받을 수 있다라는 생각 정도는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연예계에 마약 게이트가 열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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