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배우 한그루가 게스트로 방문한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같이삽시다)에 배우 한그루가 첫 손님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2011년 가요계에 데뷔한 한그루는 작곡가 주영훈의 뮤즈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로코 퀸 대열에 합류하며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렸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반갑게 인사를 나눌 한그루는 방문 목적을 밝히며 "황신혜 선배님께 은혜를 갚기 위해 왔다"고 말할 예정이다. '같이 삽시다'에 출연할 한그루는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과 감정 교감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23세에 결혼한 한그루는 쌍둥이를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며, 결혼 7년 만에 이혼하며 싱글맘 생활을 시작했다. 홀로 쌍둥이를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그루는 능숙한 손길로 밥상을 차려낼 예정이며 요리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같이 삽시다'에서 한그루는 자녀가 6살 때부터 자립심을 길러준 육아법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그루는 자타 공인하는 '운동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기구 필라테스 운동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해온 한그루는 미래를 대비하여 현재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한그루의 건강 비결과 운동 루틴은 다른 출연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싱글맘으로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3회, 방송 시간은 수요일 저녁 7시 4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