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스크린에 걸린 ‘만약에 우리’는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돌파, 현재까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중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를 그린 작품으로, 2020년 중국 멜로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먼 훗날 우리’(2018)를 리메이크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2만 4,4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신의악단’은 1만 8,809명으로 3위를, ‘아바타: 불과 재’는 1만 6,499명으로 4위를, ‘천공의 성 라퓨타’는 1만 4,434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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