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제베원)이 웨딩 파티를 연상케 하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제로베이스원은 클래식한 블루 앤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 절제된 무드 속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부케와 부토니에 등 다양한 오브제는 웨딩 파티를 떠올리게 하는 가운데, 꽃을 든 아홉 멤버는 활기찬 무드로 제로즈(ZEROSE, 팬덤명)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편안한 분위기 속 여유로운 포즈로 지난 시간 함께 쌓아온 팀워크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은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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