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한별이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다시, 별 아래’는 2024년 12월 발표한 ‘그대만의 노래’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묻어두었을 사랑의 기억을 조심스럽게 불러내는 노래다.
지난 29일 OS프로젝트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다시, 별 아래’의 발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임한별의 감미로운 목소리만으로 구성돼 곡이 지닌 감성을 오롯이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임한별은 이번 신곡을 통해 과장되지 않은 감정과 진솔한 표현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추운 겨울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나눴던 온기처럼, 사랑이 곁에 머물렀던 시간들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임한별은 ‘이별하러 가는 길’,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 ‘이별한 이유가 너무 아파’ 등 다수의 곡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의 발라드 보컬로 사랑받아 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보컬로 ‘이별 발라드’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한편, 임한별의 신곡 ‘다시, 별 아래’는 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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