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오는 3월 9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다음 달 9일 미니 5집 'TOUGH LOVE'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온유는 새 앨범을 통해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컴백에 앞서 온유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 '2025-26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 ENCORE'에서 'TOUGH LOVE'의 힌트를 담은 트레일러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끈 바 있다.
트레일러에는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예고하듯, 일상 곳곳을 가득 채운 붉은색 하트가 잇달아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내 하트는 형체도 알 수 없이 불타고 깨지고 부서지며 균열을 맞이한다. 영상은 앨범 타이틀인 'TOUGH LOVE'라는 문구와 발매일이 나타나는 것으로 마무리돼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유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 앨범 음악적 도전을 거듭해 왔다. 온유만의 흐름을 솔직하게 녹여낸 미니 3집 'FLOW', 온유의 내면과 외면의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한 미니 4집 'CONNECTION', 상호 보완의 관계 속에 비로소 100%를 채워가는 불완전한 존재를 노래한 정규 2집 'PERCENT'까지 독보적인 음악 세계관을 지속한 온유가 'TOUGH LOVE'로 새롭게 펼쳐낼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온유의 미니 5집 'TOUGH LOVE'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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