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신작부터 발렌타인데이 무드까지 쿠팡플레이가 챙긴다.
쿠팡플레이가 준비한 특별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경험, 트레저 일본 피날레 공연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만난다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일본 단독 투어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TREASURE’의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콘서트가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이번 무대는 아시아 14개 도시, 총 27회차로 진행된 대규모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펼쳐진다.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교세라 돔 공연만을 위해 준비된 스페셜 스테이지와 일본 오리지널 곡 무대까지 더해져 팬들과 호흡하는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11일 오후 3시 본 공연 단독 생중계에 이어, 21일과 22일에는 앙코르 스트리밍이 특별 편성돼 평일 오후 시간대 시청이 어려운 팬들도 놓쳤던 순간까지 다시 즐길 수 있다.

요즘 가장 HOT한 화제의 신작, 한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넥스트 레전드’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꿈의 무대, 해외 빅 리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이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모인 44명의 축구 유망주들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전반전’을 통과해야만, 축구의 성지 영국으로 향하는 ‘후반전’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첫 미션부터 공격과 수비가 정면으로 맞붙는 1:1 경쟁에 돌입하며, 실력은 물론 멘탈과 팀워크까지 모든 요소가 냉정하게 평가된다.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 감독을 중심으로, 조원희, 김영광, 김재성, 조용형 등 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코치진과 현직 스카우터 유영길이 선수들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여기에 토트넘 홋스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월드 클래스 가레스 베일이 멘토로 합류해 차세대 레전드가 될 참가자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한다.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향한 초대형 프로젝트 ‘넥스트 레전드’를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하고 한국 축구 유망주의 뜨거운 경쟁이 선사하는 벅차오르는 기대감과 긴장감을 느껴보자.

정의로 똘똘 뭉친 세 여성 변호사의 위험한 추적 ‘아너 : 그녀들의 법정’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와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첫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신념과 상처를 지닌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부서져도 무너지지 않을 카리스마로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친다.
미성년 성범죄 사건을 둘러싼 무죄 판결, 성매매 스캔들, 그리고 의문의 살인까지 이어지며 사건은 점점 더 거대한 악의 실체로 확장된다. 법정 안에서는 날 선 공방이, 법정 밖에서는 생명의 위협까지 감수해야 하는 집요한 추적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침묵하지 않기로 선택한 세 변호사의 숨 쉴 틈 없는 사투를 그린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OTT 다시보기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빵 하나에 인생을 걸었다! K-빵 최강자를 가려라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을, 단 한 명의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각지의 명장부터 해외파 파티시에, 재야의 고수까지 총 72명의 도전자들이 계급장 없이 맞붙어, 오직 실력으로 승부를 펼친다.
1라운드에서는 제한 시간 4시간 안에 자신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빵’을 완성해야 하며, 작은 온도 차이와 발효의 실패조차 탈락으로 직결되는 냉정한 평가가 이어진다.
화려한 비주얼보다 맛과 완성도를 우선하는 냉철한 심사 기준 속에서, 자존심을 건 베이커들의 치열한 오븐 전쟁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빵 하나로 자신의 세계를 증명해야 하는 이들의 승부가 휘몰아치는 긴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완성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 방영되는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무료 시청할 수 있다.

취향대로 골라보는 HBO 작품, 돈과 계급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인더스트리’
HBO 시리즈 ‘인더스트리’는 영국 런던의 악명 높은 금융가 ‘시티 오브 런던’을 배경으로, 최고의 국제 투자 은행 피어포인트에 입성한 야망 넘치는 대학 졸업생들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금융 드라마다.
한정된 정규직 자리를 두고 경쟁에 나선 신입들은 능력만으로는 버틸 수 없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며, 돈과 권력, 계급이 지배하는 금융계의 구조 속으로 깊숙이 끌려 들어간다.
뉴욕 출신의 ‘하퍼(마이할라 헤럴드)’를 중심으로, 술과 마약, 섹스, 배신이 뒤엉킨 세계 속에서 이들은 성공을 위해 점점 더 위험한 선택을 감행한다. 능력주의는 허상일 뿐, 계급만이 현실인 냉혹한 금융계의 민낯이 드러난다.

사랑과 우정 사이, 가장 솔직해지는 하룻밤 ‘스위트하트’
‘스위트하트’는 대학교 신입생이자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절친한 친구인 ‘벤(니코 히라가)’과 ‘제이미(키어넌 십카)’가 고등학교 때부터 사귄 연인과의 ‘깔끔한 이별’을 결심하며 시작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추수감사절 전날 고향에서 벌어지는 단 하룻밤의 소동 속에서, 이별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꼬여가고 오래된 우정은 시험대에 오른다. 사랑을 정리하려던 선택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며, 두 사람은 연애와 우정 사이에서 진짜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게 된다.
풋풋한 성장통과 솔직한 감정의 흔들림을 유머와 공감으로 풀어낸 작품을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즐겨보자.

해피 발렌타인 데이! 끔찍하거나, 행복하거나! 달콤함 뒤에 숨어든 발렌타인 데이 생존 스릴러 ‘하트 아이즈’
‘하트 아이즈’는 발렌타인 데이를 무대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슬래셔다.
발렌타인 데이에 초과근무를 하던 동료 ‘앨리(올리비아 홀트)’와 ‘제이(메이슨 구딩)’는 우연한 계기로 연인으로 오해받고, 커플을 노리는 연쇄살인마 ‘하트 아이즈 살인마’의 표적이 된다. 해마다 발렌타인 데이마다 도시를 옮겨 다니며 커플을 스토킹해온 살인마의 추격 속에서, 두 사람은 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밤을 가장 끔찍한 생존 게임으로 버텨내야 한다.
달콤한 로맨스의 공식과 슬래셔 장르의 긴장감을 뒤섞어, 웃음과 비명이 교차하는 독특한 발렌타인 데이 무드를 완성했다.

발렌타인 데이, 달콤하고 서툰 사랑이 교차하는 하루 ‘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은 하루 동안, 서로 다른 사랑의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낸 로맨틱 코미디 옴니버스 ‘발렌타인 데이’. 첫날 밤을 꿈꾸는 연인부터 짝사랑에 가슴 아픈 아이, 사랑 앞에서 망설이는 어른들까지, 설렘과 혼란이 교차하는 하루 속에서 각자의 감정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른다.
수많은 인연이 스쳐 지나가며 때로는 엇갈리고, 때로는 이어지는 이 하루는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비춘다. 발렌타인 데이의 달콤함과 씁쓸함을 모두 담아낸, ‘미국판 러브 액츄얼리’로 불리는 작품을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하고 사랑과 행복을 꿈꾸는 이들이 뿜어내는 따스함을 느껴보자.

전 세계를 열광시킨 짜릿한 동계 스포츠의 순간, 메달보다 위대한 도전, 올림픽을 향한 가장 용감한 점프 ‘독수리 에디’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을 뜨겁게 달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독수리 에디’. 영국 스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에디(태런 에저튼)’는 모두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무대를 향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무모해 보이는 선택 끝에 스키 점프 선수에 도전한다.
독일의 훈련장에서 만난 천재 출신 문제적 코치 ‘브론슨(휴 잭맨)’과 함께한 특별한 훈련은, 기록이나 메달이 아닌 스스로를 넘어서는 도전의 의미를 되묻게 한다.
결과보다 과정, 승리보다 참가의 가치를 전하는 이 작품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얼마나 큰 감동이 될 수 있는지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다.

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끝! 빙판 위에서 증명한 원팀의 기적 ‘국가대표2’
대한민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창단과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게임 도전을 그린 스포츠 영화 ‘국가대표 2’.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수애)’을 중심으로, 쇼트트랙 강제 퇴출로 팀에 합류한 ‘채경(오연서)’, 빙판 위에서는 누구보다 뜨거운 ‘영자(하재숙)’, 시간 외 수당이 목표였던 협회 경리 출신 ‘미란(김슬기)’, 인생 반전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김예원)’, 주장급 멘탈을 지닌 최연소 국가대표 ‘소현(진지희)’까지 각기 다른 배경과 목적을 지닌 여섯 명이 한 팀으로 모인다.
이들을 이끄는 이는 말만 번지르르하지만 아이스하키에 대한 애정만큼은 진심인 국대 출신 감독 ‘대웅’. 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인 이들에게 돌아온 건 열악한 훈련 환경과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이라는 냉혹한 시선뿐이다. 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 불가인 상황 속에서 이들은 서로를 부딪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간다.
눈물 나도록 열악한 조건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뚝심과 연대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목표를 향해 빙판 위에 선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금메달보다 뜨거웠던 순간, 역사가 된 단 하나의 기적 ‘미라클’
‘미라클’은 냉전이 한창이던 1980년, 레이크 플래시드 동계 올림픽에서 벌어진 아이스하키 역사상 가장 극적인 순간을 그린 실화 기반 스포츠 영화다. 15년간 세계 최강으로 군림해 온 소련 대표팀 앞에서,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미국 대학생 선수들이 ‘기적’에 도전한다.
미국 대표팀을 맡은 감독은 과격하고 엄격한 리더십의 ‘허브 브룩스(커트 러셀)’. 그는 규율도 팀워크도 부족한 선수들을 혹독한 훈련으로 단련시키며, 개인이 아닌 ‘원팀’으로 거듭나게 한다. 금메달은커녕 메달조차 기대되지 않던 미국 팀은 점차 하나의 목표 아래 결속되고, 스포츠를 넘어 시대의 상징이 된 역사적인 한 경기를 향해 나아간다.
‘미라클’은 불가능해 보이던 꿈을 현실로 바꾼 집념과 연대의 힘을 그리며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올림픽 최고의 언더독 스토리를 전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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