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위너가 안양 오징어 보쌈 맛집을 찾아 솔직한 연애관을 밝혔다.
6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안양의 40년 전통 ‘오징어 보쌈’ 맛집을 찾은 네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대표 메뉴인 오징어 보쌈과 오징어 순대를 주문한 출연진은 매운맛에 땀을 흘리면서도 젓가락을 놓지 못하는 ‘중독 먹방’을 선보였다.
결혼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진우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은 반면, 강승윤은 “49세 전에는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곽튜브는 곧 49세가 되는 전현무를 바라보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안양의 노포 맛집 탐방과 네 남자의 거침없는 토크가 담긴 ‘전현무계획3’는 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