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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마카 은비 “요즘 최대 관심사는 ‘두쫀쿠’… 주먹밥 크기로 직접 만들었다” [화보]

이다미 기자
2026-02-09 10: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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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밝은 마카마카 은비를 만났다. 

Bnt와 두 번째 만남이라는 마카마카 은비. 작년과 올해 열심히 공연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은비가 올해 4월 솔로로 컴백한다. 자신과 똑 닮은 밝은 곡이라고 하는데. 

마카마카 은비의 솔로 신곡 맛보기부터 요즘 빠진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만들기 일상까지 엿들어봤다. 

작년 은비의 웹드라마 ‘멘탈 워리어’가 공개됐다. 이처럼 연기자로서도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는 은비에게 앞으로 탐나는 배역이 있는지 물었다. 은비는 “옛날에 액션을 잠깐 했었는데 너무 어렵다. 그래서 액션은 힘들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랑 성격이 비슷한 이미지, 철부지 딸 같은 역할 해보고 싶다. 그리고 완전 다른 캐릭터로 되게 싹수없고 냉철하고 사이코패스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다. 이번에 김유정 선배님이 하신 ‘친애하는 X’ 같은 역할이나 해리 선배님의 ‘선의의 경쟁’ 역할”을 콕 짚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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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출연하고 싶은 예능 방송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은비는 “진짜 옛날부터 ‘런닝맨’ 나가고 싶다. ‘아는 형님’도 나가고 싶은데 그 이유는 ‘아형’ 코너 중 ‘나를 맞춰봐’ 때문이다. 항상 친구들한테 의문문으로 말을 한다(웃음) 맞추는 게 너무 재미있을 거 같다”고 웃어 보였다.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매력적인 은비.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박보영 배우님 진짜 좋아한다. 에너지 넘치고 밝은 느낌이 좋다. 전반적인 추구미이자 롤모델이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은비에게 요즘 최대 관심사를 물었다. 은비는 “‘두쫀쿠’! 초반에는 구하는 게 어렵지 않아서 찾아서 먹다가 어려워져서 재료를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다. 근데 계량을 너무 크게 잡아서 거의 주먹밥 크기가 됐다. 친구들과 나눠먹었는데 맛있다고 하더라. 나름 성공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다미 기자 
dlekal8024@bntnews.co.kr

Credit

EDITOR
이다미
PHOTO
두윤종
STYLING
김민지
HAIR
혜영 (아티르 헤어)
MAKEUP
유미 (아티르 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