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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안방극장서 본다

한효주 기자
2026-02-11 09: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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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안방극장서 본다 (제공: 제이치컴퍼니)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공식 초청작 ‘보이’가 2월 11일(수)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조병규, 지니, 유인수 그리고 서인국의 네온-느와르 ‘보이’가 오늘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오픈하며, 안방극장까지 트렌디한 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보이’는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 시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지닌 영화로 극장가 관객들에게 독특한 리듬을 선사하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장르 불문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실력파 배우 조병규가 범죄가 일상처럼 벌어지는 ‘텍사스 온천’의 영보스 ‘로한’ 역을 맡아 새로운 청춘의 얼굴을 보여줬고, ‘지금 우리 학교는’, ‘환혼’ 시리즈의 유인수가 ‘텍사스 온천’의 질서를 유지하는 보스이자 동생 ‘로한’에게 폭력적인 사랑을 쏟아내는 ‘교한’ 역을 맡아 새로운 결의 카리스마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솔로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지니가 ‘제인’ 역을 맡아 첫 연기라고는 믿기지 않는 섬세한 열연으로 주목을 받았고, 다채로운 매력의 서인국이 ‘텍사스 온천’의 절대 악 ‘모자장수’ 역으로 매력적인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네온-느와르 ‘보이’를 향한 관객들의 트렌디한 극찬 리뷰가 극장가 화제를 낳고 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 없던 연출과 영상미임”, “전개도 속도감 있고 화면도 비주얼적으로 세련돼서 집중해서 봤어요”, “주연 배우의 연기가 정말 압권이었어요. 그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였고,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연기를 보여줬어요”, “스토리 전개가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쳐요! 특히 뮤비 같은 ost와 영상미가 넘 색다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이 영화는 이야기의 힘에 이끌려가는 영화라기보다, 감각으로 체험하는 영화” 등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부터 네온-느와르 장르와 독특한 디스토피아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연출, 영상미, 음악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이’가 2월 11일(수)부터 IPTV&VOD 서비스를 전격 오픈, 안방극장에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보이’는 2월 11일(수)부터 극장뿐만 아니라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 구글,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티빙(*티빙은 월정액 only 플랫폼으로 월정액 진입 시(2026-04-15) 서비스 진행 예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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