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WER(큐더블유이알)이 앙코르 콘서트로 돌아온다.
‘ROCKATION : HOMECOMING’은 QWER이 성황리에 진행 중인 데뷔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미주 8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를 넘나드는 글로벌 항해 속에 QWER은 월드투어의 출발지인 서울에서 그 여정의 결실을 맺게 된 가운데, 다음은 QWER의 앙코르 콘서트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다.
▲ ‘큐떱호’의 귀환…밴드 라이브 역량 총동원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는 QWER이 지난해 10월 개최한 서울 공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배 모양의 무대, 일명 ‘큐떱호’가 다시 한번 출항한다. QWER은 색다른 편곡이 더해진 확장된 세트리스트에 투어 기간 다져진 밴드 라이브 역량을 총동원한다. 네 멤버는 글로벌 무대에서 쌓은 경험치를 집약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 항해의 마침표…또 다른 이야기 전개
▲ 2026년 활동 청사진 제시…새로운 챕터의 시작
특히,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데뷔 앨범 ‘Harmony from Discord’를 시작으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에 이르기까지, QWER이 이어온 그간의 챕터를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QWER은 팬들 앞에서 차기 앨범 소식을 포함, 2026년 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QWER의 앙코르 콘서트 ‘ROCKATION : HOMECOMING’은 오는 3월 20~22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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