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감성을 담은 레그웨어 브랜드 비아리츠(BIARRITZ)가 2026년 S/S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가오는 계절의 무드를 제안한다.
26 S/S 컬렉션은 계절감을 살린 소재의 변주가 돋보인다. 봄볕 아래 가볍게 어우러지는 시스루 삭스와 감각적인 실루엣의 니삭스는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아이템이다. 투명도 높은 소재와 따스한 햇살을 닮은 뉴트럴 컬러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한다.

비아리츠의 레그웨어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룩 전체의 인상을 완성하는 ‘한 끝의 디테일’로 자리한다. 부드러운 텍스처와 힘을 덜어낸 디자인은 슬립 드레스, 가벼운 리넨 스커트, 캐주얼한 쇼츠 등 다양한 서머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절제된 세련미를 연출한다. 클래식함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은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드를 전개하는 제이필드(JFIELD/대표 정용주)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비아리츠가 추구하는 프렌치 무드를 가장 본질적인 형태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자극적인 트렌드보다는 자연스러운 감성을 중시하는 여성들이 비아리츠와 함께 한층 가볍고 여유로운 봄·여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비아리츠의 26 S/S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무신사 스토어, W컨셉, 29CM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3월 15일까지 신제품을 대상으로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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