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기영의 꾸밈없는 일상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화보가 공개됐다.
강기영은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를 통해 일상 속에서 포착한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담아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기영은 “햇살이 좋은 날, 야외에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콘셉트로 촬영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촬영이라 더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배우로서 끝까지 지키고 싶은 가치에 대한 질문에 “꿈을 좇던 사람에서, 그 꿈을 할 수 있게 된 사람, 그리고 그 꿈으로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과정 자체를 감사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그 마음만큼은 잃지 않고 지키고 싶다”라며 연기를 향한 진중한 태도를 엿보게 했다.
마지막으로 차기작인 영화 ‘H-521(가제)’에 대해 “그동안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인사드려왔다면, 이번 작품은 또 다른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한 그는 “감독님의 디렉션을 통해 미처 시도해 보지 못했던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을 경험하고 있다”고 전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배우 강기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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