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대철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말극 8편 출연이라는 이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한다. “나 주말극 박보검이야”라는 솔직한 한마디로 동료 배우 엄지원을 안심(?)시켰다는 그는, 단순한 농담이 아닌 이유 있는 자신감의 배경이 되는 ‘생존 전략’을 전수해 모두를 웃게 한다.
이날 최대철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비롯해 주말드라마만 8편째 출연하게 된 과정을 전한다. 현재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활동하고 있는 최대철은 직접 발로 뛰는 배우로서 현실적인 노하우를 전수하고,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자신만의 치트키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재욱, 김동완과의 에피소드도 이어진다. 특히 김동완이 최대철 딸의 졸업식에 찾아와 함께 사진을 찍게 된 사연이 공개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작품을 넘어 이어진 동료 배우와의 인연이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이어 그는 과거 무대에서의 실수로 생긴 트라우마를 털어놓으며,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4년째 오디션에 도전 중임을 공개하고, 꿈의 무대를 향한 간절한 의지를 담아 노래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주말극 8편 출연의 비하인드부터 꿈의 무대 도전기까지, 배우 최대철의 진짜 이야기는 오는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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