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소연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복 에너지를 선물했다.
이날 오프닝 무대에서 김소연은 '파트너' 무대를 꾸몄다. 김소연의 눈부신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했고, 특유의 상큼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황민우, 황민호 형제, 박성온과 함께 무대에 오른 김소연은 활기찬 에너지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김소연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이 빛을 발했다.
이어 설 특집 콘셉트에 맞춰 김소연은 '재물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김희진과 함께 '머니'를 열창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보여준 김소연은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김소연은 자신의 곡 '국가대표' 무대를 통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물론, 관객과 호흡하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최근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노원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미스트롯3' TOP7으로서 각종 방송에서 뛰어난 실력과 밝은 매력을 선보였으며, 오는 4월 11일과 12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백주년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비바브라보 2nd 콘서트 '미스트롯3 TOP7 Last Dance, Final Stage'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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