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10년 열애를 이어온 비연예인 4살 연하의 연인과 오는 4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옥택연은 지난해 소속사 51K를 통해 결혼식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이어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태연은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후아유’ 등 배우로 활동을 이어갔다. 더욱이 지난 2020년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를 인정,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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