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이들의 웨딩 사진은 AI로 만든 ‘가짜 이미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측은 "현재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웨딩 사진은 촬영한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지 속 인물들의 어색한 포즈 등을 들면서 조작 이미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변요한과 티파니는 작년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둘은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공개 연애 2개월 만인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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