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솜의 프로 모드가 포착됐다.
3일 매니지먼트mmm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3월호와 함께 한 이솜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이솜은 밝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프로 모드를 장착한 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온앤오프가 확실한 그녀의 반전 매력은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솜은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승률 100%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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