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전 세계 11개 주요 도시에서 보이그룹 멤버가 될 재능 있는 인재를 찾는다고 3일 밝혔다.
어도어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지원자 모두 심사위원과 직접 마주하는 대면 오디션의 기회를 갖는다”라며 “기교나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기 본연의 매력과 잠재력을 갖춘 원석을 발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대면 오디션은 서울(3월21일)을 시작으로 부산(3월22일), 싱가포르(3월28일), 오사카(4월4일), 도쿄(4월5일), 밴쿠버(4월10일), 뉴욕(4월10일), 토론토(4월12일), 로스앤젤레스(4월12일), 시드니(4월18일), 멜버른(4월19일)에서 차례차례 치러진다. 온라인 접수는 각 지역 대면 오디션 진행일 사흘 전에 마감된다.
어도어는 이날 오디션 개최 공지와 함께 캠페인 숏폼 콘텐츠도 공개했다. 어도어라는 실험실을 거친 아이디어(Key)가 사람의 형상으로 피어나 새로운 세계의 문을 지나는 과정이 담긴 애니메이션이다. 실험실(Lab), 문(Door), 열쇠(Key), 사람(Human) 네 가지 요소는 어도어의 창작 프로세스를 상징한다.
‘2026 어도어 보이즈 글로벌 오디션’에 관한 그 밖의 자세한 정보는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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