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학기 첫번째 설렘을 전할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K-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바로 오늘, 3월 4일(수)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바로 오늘, 새학기의 시작과 함께 개봉한다.
작년 초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이 주인공 ‘여울’ 역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김새론의 맑은 미소를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가 이어졌다.
말괄량이 여고생 ‘여울’ 역을 맡은 김새론 뿐 아니라, NEW 로맨스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라이징 스타 이채민이 ‘여울’을 짝사랑하는 열일곱 소년 ‘호수’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이며, 첫 주연작으로서 충무로 블루칩 이채민의 신선한 모습을 기대케 한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바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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