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내리는 풍경, 손 위에 올려진 산딸기 두 알, 아이로 추정되는 누군가의 뒷모습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2021년 층간소음 및 장난감값 미지급 논란 등으로 인해 사과문을 게재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문정원은 소속사를 통해 “모든 상황이 제가 스스로 자초한 일임을 안다.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