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둔 지금 가장 핫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신드롬을 누리는 중인 박지훈이 다음 달인 4월,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는 중인 박지훈은 이제 곧 ‘천만 배우’ 수식어를 달기까지 머지않아 보인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95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여전히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모으는 중이다.
박지훈은 더해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워너원의 재결합을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차기작으로 확정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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