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최고의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의 첫 단독 스타디움 투어, 그 뜨거웠던 순간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가 오는 4월 메가박스에서 국내 단독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실황 영화는 오피셜히게단디즘의 네 멤버 후지하라 사토시, 오자사 다이스케, 나라자키 마코토, 마츠우라 마사키가 만들어낸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마음을 울리는 음악을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이미 일본 현지 개봉 당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누적 재생 9억 회를 돌파한 ‘Subtitle’과 영화 ‘일하는 세포’의 주제가 ‘50%’를 비롯한 총 17곡의 무대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특히 대형 LED 스크린과 불꽃, 분수 등 야외 스타디움만의 대규모 연출은 수많은 관객이 쏟아낸 열기와 어우러져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눈부신 장면들을 완성해낸다. 여기에 10주년을 맞이한 밴드의 여정과 팬들과의 유대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광활한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관객의 열기와 무대 위 멤버들의 에너지가 생생하게 담겨 눈길을 끈다. 무대 위에서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관객을 마주한 네 멤버의 뒷모습은 10년의 세월을 함께 해온 이들의 단단한 유대감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벅찬 감동을 자아낸다.
잊지 못할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스크린으로 소환한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는 오는 4월 메가박스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공연의 열기를 스크린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한국 팬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과 이벤트를 마련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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