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의 중국 상하이 팝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YG플러스는 QQ뮤직과 손잡고 지난 달 28일부터 이달 9일까지 중국 주요도시에서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팝업을 열고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팝업이 운영된 돌비 하우스 내·외부는 팬들이 돌비의 최신 영상·사운드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체험하며 블랙핑크의 신보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호평을 얻었다.
돌비 하우스 입구 전면은 물론, 외벽 측면 등 곳곳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방문객들이 블랙핑크의 신보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내부 공간에는 Dolby Laboratories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이 적용된 35개의 천장 스피커가 설치돼 공간 전체를 채우는 입체적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현장을 찾은 팬들은 마치 라이브 공연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경험하며, 블랙핑크와 함께 호흡하는 듯한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다.
이번 중국 팝업은 다시 한번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상하이 팝업은 QQ뮤직과 협업해 선보인 몰입형 테마 체험 공간으로, 음악 감상과 콘텐츠 체험, 한정 굿즈 판매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팝업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