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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반올림’ 당시 길거리 캐스팅… 매 작품 최선 다했어” [화보]

이현승 기자
2026-03-13 09: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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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민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시리즈, tvN ‘롤러코스터’ 시리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정민. 현재 요가 및 명상 강사와 DJ로서 맹활약하고 있는 그가 bnt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어린 시절부터 활동한 베테랑답게 그는 능숙한 포징과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세 가지 컨셉 모두 여유롭게 소화해 냈다.

촬영이 끝난 이후에는 근황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김정민은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당시에는 길거리 캐스팅이 정말 많았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반올림’ 오디션을 봤는데 너무 운이 좋게 합격을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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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김정민.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던 적은 없었느냐 묻자 그는 “너무 바빠서 그런 고민을 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일이 계속 들어오니 최선을 다할 뿐이었다. 물론 ‘이 일이 나의 천직이 맞을까’라는 고민을 한 적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인 상황이었다. 그런 고민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미 오랜 기간 일을 해왔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내 직업이 된 이상 열심히 하자는 결론을 냈다”고 진솔하게 답변했다.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오랜 기간 대중과 함께 해온 김정민. 그의 새로운 도전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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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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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아티르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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