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본이 라디오 촬영 현장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셀카와 함께 “사랑이 있으면 힘든 날도 견딜 수 있고, 외로운 날도 조금은 덜 외로워집니다. 사랑이 최고다. 사랑이 있으면 삶은 생각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콩디는 사랑이지요”, “목소리 들으면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딥니다”, “라디오 들으면 외로움이 덜하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본은 현재 이본의 라라랜드 진행을 맡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KBS 2Radio(주파수 106.1MHz)를 통해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되며 청취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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