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은 영화 ‘삼악도’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악도’를 향한 관심은 국내를 넘어 베트남 시장으로도 뻗어 나가고 있다. 현재 베트남 현지에서는 개봉을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며, K-오컬트 특유의 서늘한 매력과 독창적인 세계관이 현지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조만간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악도’는 베트남을 비롯해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 판매되며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한국 공포 영화와 오컬트 장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악도’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해외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이비 종교라는 소재와 미스터리한 서사가 결합된 ‘삼악도’는 한국 공포 영화 특유의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앞세워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장르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소식을 전한 영화 ‘삼악도’는 현재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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