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과 박기웅이 설렘 가득한 고백으로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오늘(14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3회에서는 기습 입맞춤 이후 로맨스에 가속도를 붙인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이 펼쳐진다.
오늘(14일) 공개된 스틸에는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꽃다발을 들고 있는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줍음과 떨림이 공존하는 공주아의 표정과 정갈한 턱시도 차림으로 꿀 떨어지는 미소를 짓고 있는 양현빈의 모습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술에 취해 전했던 진심이 관계 변화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공주아와 양현빈의 애틋한 만남도 포착됐다. 공주아는 걱정 어린 눈빛으로 양현빈을 바라보고 있고, 양현빈은 그런 그녀를 안심시키려는 듯 다정하게 팔을 감싸 쥐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앞서 집안 간의 해묵은 갈등으로 이미 로맨스에 제동이 걸렸던 두 사람이기에, 현재진행형인 원수 집안의 벽을 넘어 깊어진 마음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공주아와 양현빈의 애틋하고도 견고한 로맨스 행보는 주말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3회는 오늘 14일(토) 저녁 8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