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인 정가은이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유튜브 채널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에 올라온 ‘딸 혼자 키우는 돌싱녀의 일탈은 어디까지?’라는 제목의 콘텐츠로, 정가은이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서유정은 정가은에게 “연하는 싫으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안 된다”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서유정이 장난스럽게 “그럼 80대는 어떠냐”고 묻자 정가은은 “80대면 나랑 30살 차이”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유정이 “그 사람이 1000억 자산가라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이자 정가은은 잠시 웃으며 “안 될 건 없지만”이라고 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서유정은 배우 활동과 함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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