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는 RM의 부상 검사 결과에 대해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한다.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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