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1회에서는 아메리칸 불리 세 마리와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함께 생활하는 늑대 2호네 반려견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물줄기에 집착하며 예측 불가 행동을 보이는 ‘광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물만 보이면 흥분 상태에 들어가는 광배. 통제가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며 일상적인 목욕조차 쉽지 않은 상태다. 광배의 행동을 주의 깊게 바라보던 강형욱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물을 향한 집착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한다감이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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