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영석 PD가 이서진의 만행을 폭로했다.
이날 이서진은 “어딘가를 갈 때 굿즈를 입는 게 예의라고 생각한다. 응원하는 팀의 옷, 혹은 디즈니랜드에 간다면 디즈니 옷을 입어야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나영석은 “저희한테만 물건을 사라고 한다. 본인은 안산다. 좋다고 가스라이팅 한다. 미국 애들은 하프집업을 다 입는다며 하프집업 사라고 해서 집에 엄청 많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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